- 임종룡 회장의 연임 불발 시 회장 공백으로 의사결정 지연·조직 불안정이 우려되며 연말 자회사 10곳 CEO 임기 일제 만료로 인사 공백이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.
- 임 회장은 비은행 확장으로 자회사 인수·당기순이익 급증 성과를 냈지만 모바일앱 MAU 5위 등 통합금융 플랫폼과 빅테크 경쟁에서는 뒤처져 있다.
- 새 리더십은 대대적 쇄신과 젊은 외부인사 영입, 성과주의 도입으로 디지털 전환·플랫폼 고도화를 추진할 기회가 될 수 있으며 내부 후보들도 거론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