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연말 가계대출 총량 한도 소진이 임박해 은행들이 비대면·모집인 채널의 주담대 접수를 잇따라 중단(신한·하나·카카오·케이뱅크 등), 일부 은행은 이미 연간 목표를 초과함.
- 정부의 10·15 대책으로 규제지역 확대, 해당 지역 LTV 70%→40% 하향, 15억원 초과 주택 주담대 한도 최대 2억원 축소 및 스트레스금리 하한 1.5%→3.0% 상향 조치 시행.
- 이로 인해 대출 가능액이 감소해 차주들의 자금조달 부담이 커졌고(연봉 8000만원 사례 약 3500만원 감소), 정책은 수도권 고가주택 수요억제를 겨냥하나 DSR 상한 인하 등은 제외돼 일부 완화된 측면도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