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10·15 부동산 대책으로 주담대 한도가 2억~6억원으로 차등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불확실성 해소로 은행주가 전반적으로 우상향하고 있음.
- 신한지주가 전일 2.25% 상승했고 우리·하나·BNK·기업은행 등도 소폭 상승, 카카오뱅크는 1.11% 올랐으며 하반기에는 기술주 강세와 과징금 우려로 상대적으로 부진했음.
- 증권가 분석은 순이자마진(NIM) 하락 사이클이 곧 끝나 실적 개선이 기대되지만 가계대출 성장 둔화는 불가피하고 내년 가계부채 총량 규제가 주요 변수라고 지적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