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법원, SM엔터 주가조작 혐의 관련 김범수·전직 임원·법인 모두 무죄 선고해 카카오의 3년간 사법 리스크가 상당 부분 해소되고 사내 분위기가 전환되었다는 평가.
- 김범수 건강 문제로 경영 복귀는 당분간 어려운 가운데 정신아 대표 중심의 경영쇄신이 진행돼 계열사를 132개에서 99개로 축소했고 연내 80개 목표, 자사주 매입 등 주주가치 제고 조치 시행 중.
- 무죄를 계기로 AI·블록체인·금융 신사업 가속화 전망으로 이달 '챗GPT 포 카카오'·온디바이스 AI 출시 예정이며 카카오뱅크·카카오페이 연계 원화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구축 등 미래금융 추진 계획과 향후 5년간 500억원 투자 등이 발표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