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는 김범수의 ‘비욘드 코리아’ 목표에도 해외매출이 20%대(올 상반기 21.2%)에 머물렀고, SM 인수 관련 사법 리스크로 글로벌 확장이 위축됐으나 1심 무죄로 재가동 기대가 커졌다.
- 향후 핵심은 콘텐츠·엔터 중심의 글로벌 드라이브로, 미국 자회사 KEG 설립과 SM과의 합작 등을 통해 북미·유럽 시장에서 IP·매니지먼트·음악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.
- 금융(인도네시아 투자·태국 가상은행 2026 예정), 모빌리티(괌·미국·아·오세아니아 등 진출 준비), 헬스케어(일본 법인)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AI 접목으로 해외 경쟁력 확보를 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