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정부의 가계대출 규제 강화로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수익성 확보를 위해 개인사업자 대출로 눈을 돌려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는 신용·보증·부동산담보 등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.
- 개인사업자 부동산담보대출은 담보를 통해 연체 시 손실을 일부 보전할 수 있어 선호되며, 인터넷은행 3사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은 올해 상반기 5조5266억원으로 전년 대비 35.4% 증가했다.
- 토스뱅크는 주택담보대출 미취급으로 담보평가 시스템이 없어 담보대출 출시를 보류 중이고, 토스의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은 6월 기준 1조4061억원으로 전년 대비 14.0% 감소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