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사회적 러닝 열풍에 기업들이 사회공헌과 마케팅 목적으로 마라톤 대회에 적극 진출하며 올해 국내 대회 수가 498개에 달함.
- 카카오뱅크 '세이브 레이스'는 5천명 모집에 9만7천여명 몰려 경쟁률 급등·참가비 전액 유니세프 기부·친환경 메달 도입, 현대차 '포레스트런'은 5천명 접수 10분 만에 마감하며 1인1기부로 나무 기부를 확대함.
- 기업들은 브랜드 체험·고객 접점 확대(CJ올리브영·산리오 협업 등)에 활용하지만, 운영 미숙 시(월트디즈니 '디즈니런' 대기·인력 부족 사례) 오히려 평판에 악영향을 줄 수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