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이르면 이달 말 코스피 상장 예비심사 청구를 준비하며 내년 상반기(2026년)까지 상장 마무리를 목표로 상장 절차를 본격화했다.
- 2022·2024년 두 차례 기관투심 부진으로 IPO를 철회한 전력이 있고, 이전에 제시한 PBR 2.56배 등 과도한 밸류가 지적돼 이번엔 보다 보수적 밸류 산정이 예상된다.
- 2021년 유상증자 조건상 2026년 7월 이전 상장이 담보돼 있어 미상장 시 FI의 권리 행사 우려가 커 베인·MBK 등 투자자와 비씨카드가 구주 매출 비중 축소 등 공모 구조 조정 방안을 협의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