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(카카오뱅크·토스뱅크·케이뱅크)의 2030 신용대출 연체율이 급등해 카뱅 20대 0.45%→1.93%, 30대 0.38%→1.37%, 토스뱅크 20대 1.48%→2.50% 등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.
- 손쉬운 비대면 비상금대출(연 4~15%, 최대 300만원) 확산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며 올해 1~7월 관련 신규취급액이 1조1924억원(월평균 1703억원), 건수 총 43만2798건으로 집계됐다.
- 고물가·주거비·고용난과 빚 탕감 인식 확산 등 복합적 요인이 작용하면서 금융당국과 정부에 신용관리 대책 마련과 관심 촉구가 제기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