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SEDEX 2025에서 엔비디아 차기 AI 가속기 루빈 탑재 후보인 HBM4(12단)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공급 경쟁을 벌임.
- AI 추론 수요 폭증으로 HBM·범용 D램 수요가 급증해 단기 공급 부족이 우려됨; 씨티 등 증권사는 SK하이닉스 목표가를 64만원으로 상향하며 4분기 영업이익을 15조원으로 전망.
- 법원 카카오 1심 무죄로 사법 리스크가 해소돼 챗GPT 결합·스테이블코인 등 AI·디지털금융 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며 국가AI컴퓨팅센터 등 인프라 수혜 기업에도 관심이 쏠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