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 채용 과정에서 일부 지원자에게 서류불합격 통보 후 면접 안내가 잘못 발송됐다가 다시 번복되는 등 혼선이 발생해 구직자들이 피해를 봤다.
- 카카오 측은 인사팀의 실수라며 사과했지만, 2023년 전원 탈락 일괄 통보와 특정 인력 우대 의혹 등 과거 논란으로 채용 진정성에 대한 의심이 남아 있다.
- 이번 사안은 상위 대기업의 신규채용 계획이 전년 대비 5.3%포인트 감소해 37.2%에 그친 채용 위축 국면에서 기업에 대한 신뢰 문제를 더욱 부각시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