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 등 인터넷은행 3사는 가계대출 규제로 성장축을 개인사업자(SOHO) 대출로 전환하며 카카오 SOHO 잔액 2.8조·케이 누적 3조 돌파·토스 1.4061조 등으로 취급을 확대하고 있음.
- 중소벤처부의 정책자금 대리대출·지역신보 전환대출 허용 등 제도 정비와 정부의 가계부채 관리 기조가 맞물려 인뱅의 소상공인 금융 접근성 개선·원가 절감·리스크 분산에 우호적 환경을 조성하고 있음.
- 그러나 SOHO 대출은 경기 민감성으로 연체율 변동성이 크고(카카오 1.29%·케이 0.93%·토스 2.95%) 비대면 한계로 실질적 지원을 위한 대면 보완과 데이터 기반 평가 고도화가 필요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