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비금융·디지털 데이터를 활용한 대안신용평가 고도화 경쟁을 벌이며 금융취약층·중·저신용자 대상 대출기회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.
- 카카오뱅크는 카뱅스코어 등 행태 데이터를 반영해 약 2,693억원(취급액의 27%)을 추가 승인했고, 케이뱅크는 CSS 3.0과 통신기반 '이퀄', 토스뱅크는 머신러닝 기반 TSS로 평가 정교화를 추진한다.
- 인뱅들은 중·저신용자 비중이 높고 대출비중 30% 유지 의무 등으로 건전성 리스크 관리가 필수여서 향후 모델 고도화와 통신사·평가사 등 외부 제휴를 통한 정확도 개선이 계속될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