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첫 목표전환형 펀드 '정책수혜로 목표수익률 함께하기'를 출시했으며 가입은 10일간(27일까지) 가능하고 최소 가입금액은 30만원이다.
- 펀드는 초기에 국내 정책수혜주·코스피200 관련 ETF 등 위험자산에 투자(운용자금의 50% 미만)하다 목표수익률 6% 달성 시 전액 채권 ETF로 자동 전환해 리스크를 줄인다.
-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펀드 서비스 시작 후 상품을 23개에서 45개로 확대하고 MMF박스 등을 도입해 펀드·MMF 잔고가 1조원을 넘어서는 등 개인투자자 유입이 증가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