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5년 11월 4주차 금융업계기상도: 신한·우리·IBK·카카오·케이·토스 '맑음', KB·하나·NH '구름조금'.
- KB·하나 등은 연말 주택구입용 주담대 신규접수를 제한·중단했고 카카오뱅크는 재개 직후 수요 폭주로 일일 한도 소진, 케이뱅크는 소상공인 대상 보증서대출 출시.
- 신한은 공공배달앱 '땡겨요'를 금융상품과 연계해 자영업자 신용평가 모델 개발, IBK는 폴란드법인 영업인가, 우리은행은 PF 정상화(1710억 주선), NH는 명예퇴직 시행·토스뱅크는 순이익 급증 전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