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·토스뱅크·카카오뱅크가 11월 들어 정기예금·자유적금 금리를 잇따라 인상(케이뱅크 6·12개월 2.75→2.86%(+0.11%p), 토스뱅크 3·6개월 2.40→2.50%(+0.10%p), 카카오뱅크 주요 수신 0.15%p 인상).
- 앞서 KB·신한·하나·우리·NH농협 등 5대 은행이 이달 초 0.05~0.1%p 올린 데 이어 인터넷은행까지 가세하며 예금금리 상승세 확산.
- 배경은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지연으로 국고채·금융채 등 중장기 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(1년 만기 금융채 AAA 11/19 기준 2.814%로 8월 저점 대비 약 0.32%p 상승)해 수신 경쟁이 심화된 것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