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합병 논의가 구체화돼 26일 이사회에 주식교환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며, 결합 시 네이버페이가 결제 중심에서 가상자산 결합 플랫폼으로 확장될 가능성이 크다.
- 시장은 네이버파이낸셜 가치를 약 5조원, 두나무 약 15조원으로 추산하며 교환비는 두나무 1주당 네이버파이낸셜 3주가 유력해 합병 후 송치형 의장 지분 약 19%, 네이버 지분은 약 17%로 조정될 전망이다.
- 해외의 블록·캐시앱, 페이팔(PYUSD), 스트라이프, 레볼루트 사례처럼 결제·스테이블코인·온체인 결제 통합이 가능해 온체인 금융 전환과 실물자산 토큰화 등 핀테크 지형 변화가 예상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