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윤신원 TPG 한국법인 부대표가 글로벌펌 파트너로 승진했으며, 해당 직책은 본사 지분을 보유해 전 세계 사업 수익에 참여하고 운용사 전체 전략을 총괄하는 역할이다.
- TPG는 전 세계 60명 중 한국에 2명을 배정해 이상훈 대표에 이어 윤 부대표를 추가 선임했고, 이는 한국 투자 성과와 기대를 반영한 조치로 업계는 해석했다.
- TPG 한국법인은 삼화를 1.5년 만에 인수가 3000억 원에서 매각가 8000억 원으로 키우는 등(녹수 4600억 원 매각 포함) 대형 딜로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