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은 출범 이후 급성장해 수익성을 확보했고(예: 카카오뱅크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3751억원 등) 업계에서 확고한 위치를 차지했다.
- 출범 취지인 중·저신용자 대출 확대 의무를 충실히 이행해 올해 신규취급액 기준 중·저신용자 비중이 토스 43.7%, 카카오 35.4%, 케이 33.9%로 목표를 초과했다.
- 대출금리가 시중은행보다 높아 '금리 역전' 비판이 있으나 저신용자 비중 확대에 따른 통계적 결과라는 설명이며, 내년 규제와 경기 불확실성 속에서도 초심과 혁신 역할을 유지하길 촉구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