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KB증권 각자대표 김성현 사장이 2019년 취임 후 7년(4연임) 만에 물러나기로 했고, KB금융 대추위는 후임으로 강진두 경영지원부문장(부사장)을 추천했다.
- 김성현 대표는 DCM에서 1위 자리를 공고히 하고 ECM 약점을 극복해 LG에너지솔루션 등 대형 IPO와 다수의 랜드마크 딜을 성사시키며 KB증권을 초대형 IB로 성장시켰고 사상 최대 실적을 견인했다.
- 재임 기간 베트남 법인 유상증자와 인도네시아 발부리증권 인수 등 동남아 진출 기반을 마련했으며, 내부 승진인 강진두 후보가 이 같은 IB 위상 계승을 맡을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