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현대해상이 임원 직위를 상무–부사장 2단계로 단순화하고 영업·보상 조직을 통합하며 지역단 직접관리로 실행력·효율을 강화하는 대대적 조직개편을 단행.
- 디지털 경쟁력·리스크 관리 강화를 위해 CM사업본부와 ALM전략실을 신설하고 외부 전문가·젊은 인재를 대거 영입(예: ALM 이기복, CIO 허명주, CIAO 이창욱).
- 계열사 CEO 교체를 포함한 인적 쇄신으로 실적 반등과 재무 건전성 제고를 목표로 하며, CM채널 수입보험료가 급증(2020→2023)한 반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6,341억으로 전년 대비 39.4% 감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