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미국·중국발 악재로 코스피가 4000선 아래로 급락하자 개별주식선물도 동반 약세를 보여 삼성전자·SK하이닉스 선물은 큰 폭 하락하고 2차전지·반도체 관련 선물이 특히 약세를 보임.
- 바이오에선 삼성바이오로직스만 선방했고 자동차·조선·방산·전기전자·산업재·소재·에너지 업종이 전반적으로 부진한 반면 금융·유통·일부 소비재는 상대적으로 낙폭이 제한됨.
- 에이피알·알테오젠·LS ELECTRIC 등 일부 종목에선 거래량 증가(헤지·단기매매)가 관찰됐고 전문가들은 미국 경제지표·글로벌 기술주 흐름·외국인 수급을 변수로 높은 변동성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방어적·종목별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고 진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