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BNK부산·JB광주·전북은행이 2026년 1월 초 새 행장(김성주·정일선·박춘원) 체제로 전환하며 리스크 관리 고도화, 영업 경쟁력 강화, 디지털·AI 전환을 핵심 과제로 내세웠다.
- 새 경영진은 지역 기업·소상공인 지원, 해양·첨단산업·해외사업 연계, 자산포트폴리오 고도화, 조직·채널·인력 효율화 등 신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하기로 했다.
- 지방은행들은 실적 둔화·자산건전성 부담·지역 경기침체와 인터넷전문은행의 공세에 직면해 연체율 상승과 수익성 회복이 과제이며 정부 차원의 지방금융 활성화 요구도 제기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