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사망보험금 유동화가 1월 2일부터 생보사 19곳으로 확대돼 종신보험 가입자는 55세부터 사망보험금 일부를 사망 전 연금 형태로 미리 받을 수 있고 유동화 비율·기간 선택, 일시중단·재신청이 가능하며 현재 연 지급형을 운영 중이고 3월부터 월지급형이 순차 출시됩니다. (segyebiz.com)
- 제도 도입(지난해 10월 말) 이후 신청 1,262건, 초년도 지급액 57억5천만원(1건당 평균 약 455만8천원·월 환산 약 37만9천원)으로 반응이 뜨거우며 한화생명은 비대면 화상 상담으로 유동화 신청을 지원합니다. (segyebiz.com)
- 올해부터 사적연금 세제혜택 강화(종신 연금 원천징수세 4%→3%, 퇴직소득 연금 수령 시 감면율 40%→50%)와 함께 전기차 충전시설 배상책임보험 의무화, 출산·육아휴직 가정에 보험료 할인·납입 유예·대출이자 상환 유예 등 소비자 편익 제도가 시행됩니다. (segyebiz.com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