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최우형 케이뱅크 행장이 창립 10주년 행사에서 2030년까지 자산 규모를 85조원으로 확대하겠다고 발표했다.
- 작년 3분기 말 자산 33조원에서 5년 안에 약 2.5배 성장시키고, 고객 수를 1,500만명에서 2030년 2,600만명으로 늘려 카카오뱅크 수준의 플랫폼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.
- 케이뱅크는 2016년 설립(2017년 영업 시작) 이후 2020년 100% 비대면 아파트담보대출 출시 등 디지털화로 은행업 혁신을 선도해 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