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정부는 1차 '포용적 금융 대전환' 회의에서 햇살론 특례보증 금리를 대폭 인하(15.9%→12.5%, 기초생활수급자·장애인은 9.9%로 추가 인하)하고 새희망홀씨 공급을 4조→2028년 6조원으로 확대하는 등 서민·취약계층 금융비용 완화와 접근성 제고를 추진했다.
- 카카오뱅크는 2017년 출범 이후(~2025년 9월) 중·저신용자 대상 누적 약 15조원 신용대출을 공급했으며, 3분기 기준 총여신 45조2000억·중·저신용 비중 32.9%·연체율 약 0.51%로 상생 공급을 유지하고 있다.
- 카카오뱅크는 통신·결제·앱 이용 등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한 독자적 대안신용평가모형 '카카오뱅크스코어'와 소상공인 특화 모형을 고도화해 씬파일러·저소득층 등 금융취약계층의 대출 문턱을 낮추는 데 주력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