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과 지방은행이 대출을 절반씩 분담하는 공동대출 모델을 잇따라 도입하며 협업이 은행권의 '윈윈' 대안으로 부상했다.
- 사례로 카카오뱅크·전북은행 '같이대출'(2025.12.16 출시·신용대출 최대 2억 등), 토스뱅크·광주은행 '함께대출'(2024.08 출시·2025.05 누적 공급액 1조원 돌파), 케이뱅크·부산은행(2025.11.26 출시) 등이 있다.
- 금융당국은 개인사업자·중소기업 대출까지 확대를 검토 중이나, 인터넷은행의 기업대출 심사 역량 부족 등 해결 과제가 있어 확장 실현 여부는 불투명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