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6년 1월 8일 금융위원회가 경기도 수원에서 열린 ‘포용적 금융 대전환’ 1차 회의에서 5대 금융지주가 향후 5년간 총 70조원을 포용금융에 투입하기로 합의했다.
- 참여 지주별 약정액은 KB 17조, 신한 15조, 하나 16조, NH농협 15조, 우리 7조원으로 소상공인·자영업자와 서민·취약계층 지원에 중점한다.
- 실행방안은 고금리 대출 금리 인하·채무조정 확대·저리 대출 전환·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·대안신용평가 기반 신상품 개발·청년 맞춤 소액대출 등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