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연초 은행들이 대출 취급을 재개하며 1월 5일 기준 가계대출 잔액이 소폭 반등(767조7,194억 원, 전월 말보다 412억 원 증가)했다.
- 주담대 금리는 금융채·코픽스 상승으로 고정·변동형 모두 상단이 6%대에 진입했고, 은행들은 높은 금리와 규제 탓에 여전히 선별적·신중한 대출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.
- 연말에 발생한 ‘주담대 오픈런’ 현상은 연초 재현되지 않았으며(카카오·케이뱅크는 한도 조기 소진 없음), 토스뱅크는 연내 주담대 출시를 준비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