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가 LG트윈스와 협의해 카카오톡 ‘지갑’에 야구 시즌권을 담는 방안을 논의 중이며, 이를 통해 시즌권의 양도·대여와 암표 판매를 차단하려 함.
- 이번 협력은 스테이블코인 등 다양한 결제수단을 통합하는 ‘슈퍼 월렛’ 전략의 일환으로, 팬덤 커머스 기반을 확대하고 ‘1인 1회원권’ 원칙을 지키려는 목적을 가짐.
- 토스 등 경쟁 플랫폼도 유사한 ‘슈퍼앱’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경쟁이 예상되며, LG트윈스는 여러사와 논의를 이어가는 가운데 카카오는 구체적 내용에 대해선 함구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