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포용금융 강화로 인터넷전문은행의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목표가 현행 30%에서 2030년까지 35%로 상향되며 자산건전성 부담이 커졌다.
- 인터넷은행 3사는 연체율·NPL이 시중은행 대비 약 2배 수준이고 가계대출 총량 규제와 DSR 적용으로 대출 중심 외형성장이 제한돼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필요하다.
- 케이뱅크는 상반기 IPO 추진과 개인사업자 대출 확대, 카카오뱅크는 플랫폼·AI로 비이자수익 다각화, 토스뱅크는 상반기 주담대 출시와 외환서비스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