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6년 1월 13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차바이오텍은 오너 3세 차원태 부회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해 승계 작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.
- 차원태 부회장은 1980년대생으로 2005년 그룹 입사 이후 LA 인턴, CSO·COO 등을 거쳐 2024년 차의과학대 총장에 임명되는 등 그룹 핵심 실무와 전략을 담당해왔다.
- 회사는 이상균 사외이사 신규 선임과 함께 정관을 변경해 엑셀러레이터·창업보육·벤처투자 등 사업목적을 추가하며 판교 CGB(세포·유전자 바이오뱅크) 중심의 사업다각화 전략을 강화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