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토교통부가 K-패스 주관 카드사를 전북은행·신협·경남은행·새마을금고·제주은행·토스뱅크·티머니 등 7곳으로 확대했고, 토스뱅크를 제외한 6곳은 2월 2일부터 발급을 시작하며 토스뱅크는 2월 26일부터 발급·회원가입·등록을 한 번에 처리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시범 제공한다.
- 티머니 K-패스 선불카드는 GS25·이마트24·세븐일레븐·스토리웨이 등 편의점에서 구매 가능하고, 온라인 발급·등록이 어려운 이용자를 위해 전북은행·신협·경남은행·새마을금고·제주은행 등 5곳이 대면 서비스를 제공한다.
- K-패스는 기본형(환급률 20~53.5%)과 정액형(환급 기준 3만~10만 원 초과분 환급)으로 운영되며, 올해 예산을 2025년 대비 135% 늘린 5,580억 원으로 편성해 도입 이후 이용자가 매주 약 7만 명씩 증가하는 등 혜택 확대를 추진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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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통비 환급 'K-패스' 카드사 확대…등록과 발급도 쉬워진다
뉴스 ID: 176884620000107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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