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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인사업자대출, 시중은행은 줄이고 인뱅은 늘리고

뉴스 ID: 1768846200001086

AI평가: 긍정
  • 시중은행(국민·신한·하나·우리·NH농협)은 건전성 관리로 개인사업자대출을 축소해 지난해 말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이 324조4325억원으로 1조1893억원 줄었다.
  • 반면 인터넷전문은행은 개인사업자 보증대출을 빠르게 늘려 카카오뱅크는 1조4400억원(전년 7,720억원, +86.5%), 케이뱅크는 2,400억원(전년 400억원, 6배) 등 취급액이 급증했다.
  • 인터넷은행의 보증비율(85~100%)로 대위변제 가능성이 높아 손실 부담이 낮아지고 있어 인터넷은행의 개인사업자대출 비중은 더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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