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토스뱅크·카카오뱅크·케이뱅크)가 해외송금 서비스를 생활금융 핵심으로 키우며 수수료 경쟁을 넘겨 속도·투명성·편의성 경쟁으로 확대하고 있음.
- 토스뱅크는 '보내면 보이는 해외송금'으로 주요 통화는 1시간 이내, 달러 등은 최대 1~2영업일에 수취 가능하다고 내세우며 건당 3,900원 단일 수수료와 실시간 추적을 제공하고, 카카오뱅크(해외계좌송금 4,900원·WU 빠른송금 5달러)와 케이뱅크(약 4,000원 수준)는 저가 구조로 이용층을 넓히고 있음.
- 해외송금 수요 증가와 함께 비이자수익 확보·고객 락인 효과를 노리며 외환 거래 데이터·외화통장 연계 등으로 중장기적 수익 모델화를 모색하고 있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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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수료 인하 이어 속도 경쟁 불붙나···인뱅 '해외송금서비스' 2라운드
뉴스 ID: 17688462000010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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