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가계대출 규제로 은행권의 자금운용이 전환되며 인터넷전문은행 중심으로 개인사업자·중소기업(SME) 금융이 확대돼 케이뱅크·토스뱅크·카카오뱅크가 전용상품·비대면 대출로 시장 선점 경쟁을 벌임.
- KB금융 등 주요 금융지주는 WM·SME 부문 신설 등 조직개편으로 SME 역량을 강화했고, 5대 금융지주는 국민성장펀드에 각 10조원 참여를 포함한 총 50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공급 계획을 발표함.
- 금융당국은 생산적 금융 전환을 촉구하며 KPI·보상체계·리스크 부담구조 재설계를 주문했고, 은행권은 기업대출 확대와 정책펀드·보증부대출 등으로 경쟁을 가속화하고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