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은행은 네이버와 손잡고 금융·경제 특화 온프레미스 소버린 AI 'BOKI'(Bank Of Korea Intelligence)를 구축하기로 했고, 네이버는 클라우드 인프라와 초거대언어모델(LLM)을 제공했다.
- 이 협력은 네이버-두나무의 스테이블코인 연합에 대해 한은과 금융당국이 강경한 태도를 보인 것과 대비돼 '이중 잣대'라는 지적을 받았다.
- 한은은 스테이블코인은 초기 리스크가 커 은행 중심의 단계적 도입(예: 은행 51% 지분 룰)을 제안한 것일 뿐 기술기업 배제가 목적이 아니라고 해명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