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광주광역시는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규모를 역대 최대인 2,000억 원(전년대비 300억↑)으로 확대하고 광주신용보증재단·8개 은행과 협약을 체결했으며, 시와 은행은 재단에 총 144억 원을 출연(시 출연 41억·이자지원 68억 포함 시 투입 총 109억).
- 대상·조건: 신용점수 350점 이상이면 담보 없이 최대 5,000만 원 대출 가능하며, 대출 실행일로부터 1년간 시가 이자 3~4% 보전(중·저신용자는 추가 1% 우대로 최대 4% 지원), 변동금리(KOFIX+1.5~1.6% 또는 CD(91일)+1.5~1.6%), 보증수수료 연 0.7%, 상환은 일시상환 또는 1년 거치 후 2/4/6년 분할 선택 가능.
- 시행 일정 및 절차: 특례보증은 2026년 1월 26일부터 한도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상반기 1,500억·하반기 500억(이 중 500억은 도시철도 2호선 인근 23개 동 집중지원), 신청·심사·보증서 발급은 재단 누리집과 ‘보증드림’ 앱으로 전과정 비대면·자동심사로 운영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