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민체육진흥공단은 2026년 스포츠산업 금융지원으로 민간체육시설업체·체육용구 제조업체·스포츠 서비스업체 등을 대상으로 총 2,416억원 규모의 융자 한도를 확대해 지원한다고 밝혔다.
- 지원 방식은 기존의 이차보전(이자 일부 보전)에서 저리(低利) 직접 융자로 전환되어 기업의 자금 조달 부담과 금융비용을 실질적으로 경감할 것으로 전망된다.
- 융자는 13개 시중은행에서 취급하며 신청은 스포츠산업 홈페이지에서, 문의는 융자 지원 콜센터 또는 카카오톡 '튼튼론' 채널을 통해 가능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