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JB인베스트먼트가 뮤직테크 스타트업 나이비의 시리즈A(총 40억) 라운드에서 20억원을 투자해 라운드의 절반을 책임졌다.
- 2017년 설립된 나이비는 음악 IP를 자산화·운용하는 비즈니스로, 음악 IP 밸류업 솔루션 '플램(PLAM)'으로 출시 1년 만에 엔터 50곳 이상 고객을 확보하며 매출 약 500% 성장했고 주요 플랫폼사들과 협업 중이다.
- NFC 기반 실물 굿즈 서비스 '오브젬(OBJEM)'과 자체 음악 IP 제작으로 수익화 구조를 확장했고, JB인베는 이러한 플램·자체 IP·오브젬의 선순환 구조를 투자 배경으로 삼아 문화콘텐츠 펀드 결성 등 관련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