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1월 26일 전자결제·전자화폐 관련주는 전일 대비 평균 5.37% 상승했으며, 헥토파이낸셜(23.08%)·NHN KCP(10.60%)·다날(10.11%)·쿠콘(7.60%)·카카오페이(4.57%) 등이 강세였고 갤럭시아머니트리는 1.28% 하락했다.
- 코스피 사상 첫 5000선 돌파(1월 25일) 이후 여권은 코스닥 활성화를 위해 1월 22일 청와대 오찬에서 STO(증권형 토큰)·원화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을 자금조달 수단으로 도입하자는 제안을 제시했고 대통령이 경청했다.
- 개별 기업별 호재로는 헥토파이낸셜의 결제·키오스크 서비스, 다날의 XRPL 기반 원화 스테이블코인 검토, NHN KCP의 도이치뱅크와 헨켈 결제 파트너십, 갤럭시아머니트리의 STO 추진 및 머니트리 플랫폼 확장, 카카오페이의 원화 스테이블코인 관련 상표 출원이 언급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