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권이 지난해 12월 금융당국의 ‘혁신서비스’ 지정 이후 마이데이터와 AI를 활용해 대출 금리인하요구권을 자동으로 신청·관리하는 서비스 도입을 본격화하고 있다.
- 신한은행·NH농협·토스 등은 마이데이터로 연결된 타금융권 대출까지 포함해 2월 23일 자동 신청 서비스를 출시하고, 카카오페이·뱅크샐러드도 유사 기능을 선보이며 경쟁에 합류했다.
- AI 에이전트가 정기 점검해 요건 충족 시 자동 신청하고 거절 시 재신청·사유 안내·신용개선 가이드를 제공해 소비자 편의를 높이고 금융사는 사용자 유입과 플랫폼 가치 제고를 기대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