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정상혁은 1964년생으로 서울대 국제경제학과 출신이며 2023년 신한은행장에 선임된 ‘정통 신한맨’으로 위기 대응과 소통에 적극적이다.
- 그는 ‘미래를 위한 금융’ 전략 아래 생산적 금융·포용금융 확대와 시니어·외국인 등 신시장 선점, 디지털자산·AI·플랫폼 등 혁신 솔루션 준비를 강조한다.
- 2025년 신한금융 회장 후보군에 포함되는 등 그룹 내 입지가 확대됐고, 나라사랑카드 3기 사업자 선정 및 포용금융 프로그램 시행으로 사회적 책임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