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미국 증시는 AI·반도체 중심의 매도세로 혼조를 보였고, 나스닥은 1.51% 급락한 반면 다우는 경기 방어주 유입으로 반등했다. (news2day.co.kr)
- AMD는 실적에도 불구하고 향후 전망 부진으로 17.20% 폭락했고, 엔비디아·브로드컴·마이크론 등도 큰 폭으로 하락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4.36% 하락했다. (news2day.co.kr)
- 빅테크 대부분이 약세였으나 일라이릴리는 4분기 호실적으로 10% 이상 급등해 시가총액 1조달러를 재돌파했으며, 국내 기업들의 배당·실적 공시도 다수 발표됐다. (news2day.co.kr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