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박창훈 신한카드 대표가 조직 슬림화와 내실 다지기에 방점을 찍었지만 조달비 상승과 희망퇴직 비용 등으로 2025년 수익성은 주춤했고, 올해 1위 탈환을 기대하고 있다.
- 2025년 당기순이익은 4,767억원(전년대비 16.7% 감소), 영업수익은 5조9,328억원(4.3% 감소), 지급이자는 1조1,203억원(6.4% 증가)으로 집계됐다(삼성카드 6,459억원).
- 연체율은 4분기 1.18%로 안정화돼 대손충당금 부담이 완화됐지만 ROE·ROA는 각각 5.78%·1.10%로 하락했으며, PLCC·제휴카드 확대 등으로 성장 여지는 남아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