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소프트뱅크 계열 결제플랫폼 페이페이가 다음달 미국 나스닥에 상장할 예정이며 예상 시가총액은 약 3조엔(약 28조원) 이상이다.
- 2018년 소프트뱅크와 라인야후가 공동 설립했으며 현재 두 기업이 66% 보유, 소프트뱅크는 상장 과정에서 보유지분 10%를 매각해 나스닥의 유동주식 요건을 맞출 계획이다.
- 페이페이는 일본 스마트폰 결제 시장에서 약 70% 점유율을 차지하고 2024년 결제취급액은 15.4조엔(+23%)이며, 내수 성장 한계로 한국 서비스 시작·비자 제휴 등으로 미국·아시아 중심의 글로벌 확장을 추진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