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'그냥드림'은 별도 증빙 없이 즉석밥·라면 등 약 2만 원 상당의 먹거리·생필품을 제공해 복지 사각지대를 조기 발굴하려는 시범사업이다.
- 지난 5일 기준 물품 수혜자가 4만585명, 기본상담 7,576명·연계 2,776명·복지서비스 연결 327명 등 이용은 급증했으나 현장에선 절반 이상은 생계가 어렵지 않거나 이미 수급자라는 지적이 나온다.
- 대통령 발언으로 거주지 제한 혼선과 타 지역 문의가 폭주했고, 현장은 명확한 가이드라인과 인력·예산 보강을 요구하는 가운데 정부는 5월까지 150개소·연내 300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