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수요예측 결과 공모가 8,300원(공모액 4,980억원)으로 확정돼 상장 시 예상 시가총액 약 3조3,673억원, 일반청약은 2월 20·23일 진행 후 다음달 5일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정.
- 최우형 행장은 당분간 배당보다 성장에 집중해 ROE 15% 목표를 제시하고 가계 중심 포트폴리오를 기업(SME) 대출로 확대(2030년 가계:SME 5:5), 플랫폼 비즈니스·제휴(무신사·네이버페이 등)를 강화하겠다고 밝혀.
- 업비트 의존도 축소·디지털자산 생태계 확장(스테이블코인 기반 해외송금·결제 추진)과 AI·앱·보안 등 Tech 투자로 경쟁력 제고를 추진하며, 과거 유상증자(약 7,250억)가 자본으로 반영돼 BIS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