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삼수 끝에 공모가를 희망밴드 최하단인 8,300원으로 확정했고 기관의 15일 이상 의무보유 확약률은 12.4%에 그쳐 상장 후 주가 하방 위험이 우려됩니다.
- 발행사는 라쿠텐·카카오뱅크 피어를 적용하되 시장조정계수로 밸류를 낮췄지만 투자자 신뢰를 완전히 회복하지 못했고, 핵심 경쟁력인 업비트 제휴의 지속가능성(두나무·네이버파이낸셜 합병 영향)에 의문이 제기됩니다.
- 올해 코스피 첫 대어급 상장 성적표로 IPO 시장 심리가 좌우될 가능성이 크며, 코스피 호조와 카카오뱅크 상승이 호재지만 낮은 수요는 후속 상장 위축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