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6년 2월 3주차 금융업계기상도는 KB·신한·하나·우리·IBK·NH·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 등 주요 은행이 ‘맑음’으로 집계됨.
- KB는 마이데이터 연계 '금리인하요구권 대행 서비스'를 출시하고, 하나는 '프로젝트 퍼스트'로 디지털 플랫폼·하나원큐를 개편했으며 IBK는 장민영 행장 취임과 '2030년까지 300조원' 투자 계획을 발표, 케이뱅크는 공모가 8,300원으로 일반청약을 시작함.
- NH는 포용금융 3종세트로 취약차주 대상 최대 1,000만원 지원을 예고했고, 카카오뱅크는 더치페이 등으로 소비자 관심도 1위, 토스뱅크는 IT총괄 신설과 김종인 책임자 선임으로 IT 역량을 강화함.